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입력 2024-01-0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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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대표이사(가운데)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김승환 대표이사(가운데)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지난해 4월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마약 범죄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펼친 범국민적 운동이다.

김 대표이사는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영회계법인 유인상 부대표를 지목했다.

김 대표이사는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에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다는 기업 소명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책임감을 갖고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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