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새 일하는 방식으로 2024년 도약”

입력 2024-01-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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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 선포식에서 이일용 홈앤쇼핑 영업대표이사(오른쪽), 이원섭 홈앤쇼핑 경영대표이사가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일하는 방식 선포식에서 이일용 홈앤쇼핑 영업대표이사(오른쪽), 이원섭 홈앤쇼핑 경영대표이사가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홈앤쇼핑 일하는 방식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일용 홈앤쇼핑 영업대표이사, 이원섭 홈앤쇼핑 경영대표이사 등 400여 명의 전 직원이 참석했다.

홈앤쇼핑은 임직원이 지키고자 하는 행동에 대한 약속이자, 회사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미래 선언문인 ‘일하는 방식’ 정립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직원 대표로 구성된 컬쳐 디자이너들의 활동, 리더 워크숍, CEO 인터뷰 등을 통해 목적비전(MTP) 1문장(세상에 알려져야 할 것들을 세상의 트렌드로 만든다), 일하는 방식 7문장을 결정하고 이날 선포식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공유했다.

이날 선포식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직원들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임직원들에게 결과물을 소개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이번 목적 비전 및 일하는 방식 선포에 따라 직원 스스로 정한 일하는 방식을 통해 한 방향 정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조직의 존재 이유와 직원의 업무를 연결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변곡점으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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