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베트남 K-마켓에 전용관 개설…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입력 2023-12-08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마켓 ‘홈앤쇼핑 전용관’ 모습. (사진제공=홈앤쇼핑)
▲K-마켓 ‘홈앤쇼핑 전용관’ 모습.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수출 판로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K-마켓에 ‘홈앤쇼핑 전용관’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K-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140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한국 농식품과 공산품을 유통하고 있다. 베트남 100대 브랜드에 5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한류 열풍을 타고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홈앤쇼핑 전용관 오픈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해외 대형 유통라인 발굴과 중소기업 상품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산업경제진흥원, 속초시와 협업해 함께 기획했다.

K-마켓 내 홈앤쇼핑 전용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K-푸드 농식품 전문매장 콘셉트로 운영되며 전문 판촉 인력이 배치됐다. 시식코너 및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에서도 행사상품 팝업창 홍보와 각종 현지 온라인 배너광고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은 국내 판로확보보다 더욱 힘든 측면이 있다”며 “한류 열풍에 힘입어 더 많은 중소기업이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3,000
    • +3.74%
    • 이더리움
    • 3,488,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81%
    • 리플
    • 2,016
    • +1.87%
    • 솔라나
    • 126,700
    • +3.77%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1%
    • 체인링크
    • 13,570
    • +3.9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