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익현 LIG 사장 “조직안정·최고신뢰·지속성장” [신년사]

입력 2024-01-02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익현 LIG넥스원 신임 사장 (사진제공=LIG넥스원)
▲신익현 LIG넥스원 신임 사장 (사진제공=LIG넥스원)

신익현 LIG넥스원 사장이 2024년 신년사를 통해 ‘조직안정, 최고신뢰, 지속성장’이라는 주요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신 사장은 2일 경기 성남시 판교R&D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시무식에서 “지난해 12월 기준 당사 재직 인원은 4300명을 넘었고, 올해도 많은 동료들이 새롭게 합류할 것”이라며 “LIG넥스원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밝혔다.

1일 자로 선임된 신 사장은 1984년 공군사관학교 32기로 임관해 공군 제8전투비행단장, 합동참모본부 전력기획3처장, 합동군사대 합참대학장 등을 지냈다.

2017년 LIG넥스원에 입사해 전략·사업기획 전문위원과 감시정찰사업부장, C4ISTAR(지휘통제통신·감시정찰·표적획득) 사업부문장 등을 지냈으며, 다수의 사업과 연구개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신 사장은 향후 LIG넥스원의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미래기술 개발은 물론, 우주와 유무인 복합체계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

신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은 3월에 개최될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3,000
    • -0.82%
    • 이더리움
    • 3,44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6%
    • 리플
    • 2,134
    • -0.14%
    • 솔라나
    • 128,400
    • +0.31%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59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04%
    • 체인링크
    • 13,970
    • +0.7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