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尹 대통령 신년사 공감…기업에 제도적 지원해주길”

입력 2024-01-01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대통령 신년사’ 논평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통령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윤석열 대통령 신년사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대한상공회는 이날 대통령 신년사 관련 논평을 내고 “킬러규제 혁파와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고, 노동, 교육, 연금 개혁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한상의는 “2024년은 우리 경제를 회복궤도에 올려야 하는 갈림길”이라며 “기업이 신산업 투자에 적극 나서고, 기존에 손이 닿지 않던 시장을 새롭게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가 제도적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계도 신성장동력 발굴과 투자를 통해 미래 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저출산, 지역소멸 위기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8%
    • 이더리움
    • 3,257,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82%
    • 리플
    • 2,114
    • -0.14%
    • 솔라나
    • 129,400
    • -1.67%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17%
    • 체인링크
    • 14,550
    • -1.56%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