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상시 가입 유료멤버십 출시

입력 2023-12-22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입비보다 더 많은 혜택…충성고객 확보 차원

▲신라면세점의 유료멤버십 '신라 앤 베이직' (사진제공=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의 유료멤버십 '신라 앤 베이직' (사진제공=호텔신라)

신라면세점이 가입비보다 더 큰 혜택을 주는 유료멤버십을 내놓는다. 신라면세점은 향후 다양한 특화 유료 멤버십을 개발할 예정인데 충성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신라면세점은 상시 가입이 가능한 유료 멤버십 신라 앤 베이직(SHILLA & BASIC)을 선보이고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7월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업계 최초로 유료 멤버십 신라앤(SHILLA &)을 출시했다. 이후 아모레퍼시픽 멤버십, 20대 전용 멤버십 등 다양한 특화 멤버십을 출시했고 한정된 유료 멤버십 가입 인원에도 불구하고 4차례에 걸쳐 총 800여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높은 만족도와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신라면세점은 인원 제한 없이 가입 즉시 포인트 및 쿠폰 교환권이 온라인으로 즉시 지급되는 신라 앤 베이직 멤버십을 신규 출시했다. 신라 앤 베이직 멤버십의 멤버십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다. 가입비 30만 원에 유료 멤버십을 구매하면 36만 원 이상의 포인트와 골드 플러스 멤버십 등급 및 다양한 가입 선물을 제공한다.

멤버십 혜택으로 오프라인점에서 사용 가능한 S리워즈 중 즉시 사용 가능한 25만 포인트(250달러)와 함께 인천공항점에서 카테고리별로 사용 가능한 포인트 총 3만 포인트(30달러)를 추가로 제공한다. 서울점 전용으로 구매 금액대별 사용 가능한 22만 포인트(220달러)도 제공한다. 또 가입 고객은 골드 플러스 멤버십 등급으로 즉시 적용돼 온라인 최대 20%, 오프라인 최대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서울점 카페 라(CAFÉ LA)에서 월 1회 사용 가능한 5000원 권을 매월 1매씩 총 6매 제공한다

이주영 신라면세점 글로벌마케팅그룹장은 “유료 멤버십의 인기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에게 상시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가장 기본이 되는 멤버십이라는 의미의 ‘신라 앤 베이직’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 유료 멤버십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0,000
    • -0.59%
    • 이더리움
    • 3,167,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1%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53%
    • 체인링크
    • 13,300
    • -0.4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