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의료기기 국제표준 선점 기반 조성 세미나 개최

입력 2023-12-2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표준 연계 필요성 및 성공사례 강의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의생명연구원과 이대목동병원 ER바이오코어 구축 사업단이 지난 18일 이대목동병원 세미나실 707호에서 '국가 의료기기 R&D에서 표준의 중요성 및 연계 방안과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의생명연구원과 이대목동병원 ER바이오코어 구축 사업단이 지난 18일 이대목동병원 세미나실 707호에서 '국가 의료기기 R&D에서 표준의 중요성 및 연계 방안과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의생명연구원과 이대목동병원 ER바이오코어 구축 사업단은 '국가 의료기기 연구·개발에서 표준의 중요성 및 연계 방안과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미나는 18일 이대목동병원 세미나실 707호에서 병원 내 임상의, 연구교수, 산학협력 기업, 혁신의료기기 개발 기업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해 개발 표준과 규제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허영부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초청 강연을 통해 “표준은 의료기기의 안전성, 유효성, 호환성 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이며, 규제는 의료기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한다”라며 “표준과 규제를 연계함으로써 의료기기 개발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초청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표준과 규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인식하게 됐다”며 “강연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전략적 핵심 요소로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구체적인 사례 및 지원 절차 정보를 습득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김영주 의생명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을 위한 표준과 규제의 중요성을 알렸고, 향후 의료기기 개발 국책 과제에도 규제 과학 분야의 표준이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3,000
    • +0.09%
    • 이더리움
    • 2,704,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43%
    • 리플
    • 1,460
    • -2.08%
    • 솔라나
    • 103,900
    • -0.38%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2.44%
    • 체인링크
    • 11,610
    • +0.35%
    • 샌드박스
    • 58.79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