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챕터 끝” 이범수 아내 이윤진 의미심장글…소속사 이혼설 부인

입력 2023-12-2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윤진 SNS 캡처
▲출처=이윤진 SNS 캡처

배우 이범수 측이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19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he End of my first chapter(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이범수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태그했다. 또 한 외국인 여성의 영상을 재공유하며 “난 친절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그만두기로 했다. 모든 것이 끝났다”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이범수도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팔로우 수도 0으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서로의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취소하고, 이범수도 자신의 팔로우와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자 두 사람이 파경을 맞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쏟아냈다.

이와 관련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SNS 관련 내용은 이범수·이윤진 부부의 개인 사정이다. 이혼은 아니다”고 입장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3,000
    • -3.84%
    • 이더리움
    • 2,50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287,400
    • -5.52%
    • 리플
    • 1,656
    • -4%
    • 솔라나
    • 103,900
    • -6.48%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90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5.77%
    • 체인링크
    • 11,440
    • -5.61%
    • 샌드박스
    • 79.82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