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Z 플립5', '1020세대' 겨냥해 폴더블 대중화 '앞장' [히트상품]

입력 2023-12-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Z 플립5 (자료제공=삼성전)
▲갤럭시 Z 플립5 (자료제공=삼성전)

삼성전자는 신제품 ‘갤럭시 Z 플립5’로 폴더블 스마트폰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갤럭시 Z 플립5는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크기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강력해진 스펙으로 인기몰이중이다.

커버 스크린 '플렉스 윈도우'는 전작 대비 더욱 커져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다양한 위젯을 활용해 접은 상태에서도 여러 기능과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강화된 카메라 기능도 돋보인다.

플렉스 윈도우에서 바로 카메라를 실행하고,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로 고화질 촬영을 할 수 있다. ‘플렉스 캠’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 촬영 후, 곧바로 편집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펼치지 않고 사진을 확인해 삭제 혹은 즐겨찾기에 저장할 수 있는 ‘퀵 뷰’ 도 편리하다.

삼성전자는 1020세대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TV 광고뿐 아니라 파급력 있는 디지털 채널 및 주요 힙플레이스 옥외 매체 활용 등의 마케팅 전략을 구사했다.

특히 삼성동 코엑스 K-POP 스퀘어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폴더블의 혁신성을 결합한 3D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국의 병풍과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조화롭게 접목해 한국의 멋과 미를 표현한 이 영상은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병풍의 고양이가 갤럭시 Z 플립 5를 터치하면 제품이 튀어나오는 듯한 3D 효과는 제품의 혁신성을 효과 있게 전달했다.

국내외 1020세대가 따라하고 싶어하는 K-컬처를 힙하게 소개하는 ‘하우테인먼트’ 콘텐츠 14편 시리즈도 SNS를 통해 인기를 끌었다.

서울 성수, 부산 광안리 등 국내 핫플레이스 6곳에서 갤럭시 스튜디오 ‘플립 사이드 마켓’도 운영했다. 에버랜드의 ‘블러드시티’에 마련한 체험존도 1020세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Z 플립5는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새롭고 매력적인 모바일 라이프를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신감 넘치는 폴더블의 시대를 완성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2,000
    • +0.5%
    • 이더리움
    • 3,12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52%
    • 리플
    • 1,996
    • -0.15%
    • 솔라나
    • 122,400
    • +0.58%
    • 에이다
    • 376
    • +0%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0.82%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