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카바이오, 2024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2년 연속 선정

입력 2023-12-19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일반 가공 ▲AI 가공 부문에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가공 비용을 지원해 거래 활성화 및 데이터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테카바이오는 ‘딥매처-히트(DeepMatcher®-HIT)’를 활용한 AI 합성신약-단백질 상호작용 데이터 분석 서비스와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활용한 AI 신생항원 데이터 분석 서비스로 2023년에 공급기업으로 처음 선정됐다.

회사는 2024년에는 주력 AI 신약 서비스인 ‘딥매처-히트(DeepMatcher®-HIT)’와 ‘네오-에이알에스(NEO-ARS®)’는 물론 신규로 론칭할 SaaS 서비스에 포함될 단백질-화합물 간 최적 결합자세 예측(Best-pose), 선도물질 도출(Lead-Generation) 등까지 AI 가공 서비스를 확대해 제공할 계획이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에 따라 해당 사업에 따른 지원금 및 민간부담금은 금년도 딥매처-히트 서비스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며 ”2024년에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비롯해 AI신약 플랫폼 서비스 관련 매출이 추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0,000
    • -0.98%
    • 이더리움
    • 3,262,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59%
    • 리플
    • 2,111
    • -0.61%
    • 솔라나
    • 129,500
    • -2.12%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22%
    • 체인링크
    • 14,590
    • -1.88%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