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협,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 외국환 부문 A그룹 1위

입력 2023-12-08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주익 조합장 "조합원과 고객의 성원 덕분"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오른쪽)이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 외국환 부문 A그룹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홍경래 경기농협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오른쪽)이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 외국환 부문 A그룹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홍경래 경기농협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축협)
수원축협이 8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로부터 2023년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 외국환 부문 A그룹 최우수 농축협으로 선정됐다.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은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도내 농·축협 중 비이자이익 증대에 매진한 사무소를 선정하는 것이다.

비이자이익·카드·외국환 3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데, 수원축협은 외국환 부문(환전 및 해외송금) A그룹 1위를 차지했다.

장주익 수원축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분들이 보내주신 열렬한 성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준 임직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신용사업의 지속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0.65%
    • 이더리움
    • 3,00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52%
    • 리플
    • 2,024
    • -1.27%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42%
    • 체인링크
    • 13,160
    • -1.0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