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노사, 대구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입력 2023-12-06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1만 장 후원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6일 대구 동구 신기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은 6일 대구 동구 신기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공단 )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노동조합과 6일 대구 동구 신기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단공 노사는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을 구매해 기부하고, 이 중 2000장을 임직원이 직접 배달했다. 산단공 봉사단 30여 명은 연탄 전달뿐 아니라,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쌀 등 식료품을 함께 전달했다.

산단공은 대구 본사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본부와 지사 단위로 산업단지 입주 기업인들이 함께하는 연말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문 산단공 노동조합 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보살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22,000
    • +0.87%
    • 이더리움
    • 4,624,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953,000
    • +0.37%
    • 리플
    • 3,057
    • -0.94%
    • 솔라나
    • 209,000
    • +3.98%
    • 에이다
    • 585
    • +1.39%
    • 트론
    • 440
    • -1.12%
    • 스텔라루멘
    • 334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90
    • +2.32%
    • 체인링크
    • 19,690
    • +1.18%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