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연말 맞아 마포구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 펼쳐

입력 2023-12-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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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효성 관계자들이 마포구청을 찾아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을 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6일 효성 관계자들이 마포구청을 찾아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을 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마포구청을 찾아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도 성금을 냈다고 6일 밝혔다.

효성은 마포구 관내 취약계층 1500세대에 가구당 10kg의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김치는 2007년부터 17년간 이어져 왔으며, 효성은 지금까지 2만2500여 세대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해왔다.

효성은 보건복지부 지정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을 통해 김치를 구매한다. 이를 통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의 사회 환원을 돕는 등 노인 복지 향상에도 기여하기 위함이다.

또한, 효성은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 4000만 원을 후원했다. 효성의 후원금은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사용된다.

효성 관계자는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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