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올겨울 일본 오이타 노선 운항 한시적 재개

입력 2023-12-06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 에어버스 A321neo.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에어버스 A321neo.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올겨울 일본 오이타 노선 운항을 한시적으로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2월 운항을 중단한 이후 약 5년 만이다.

운항 기간은 내년 1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다. 월·목·토 주 3회 운항한다. 출발편은 오후 1시 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 오이타 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에서 오후 4시 30분 출발해 같은 날 오후 6시 35분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오이타 노선에 182석의 A321neo 항공기를 투입한다. 180도로 펼쳐지는 프레스티지 좌석, 에어스페이스 인테리어, 기내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춘 최신형 항공기다.

오이타는 일본 큐슈지역 아소산 동쪽에 위치한 화산지대 도시다. 벳부와 유후인 등으로 잘 알려진 겨울철 인기 관광지다. 해당 지역 온천을 방문하기 위해 후쿠오카 공항에서 육로로 이동하던 관광객들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대한항공은 전망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549,000
    • +2.64%
    • 이더리움
    • 4,712,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1.1%
    • 리플
    • 3,141
    • +3.05%
    • 솔라나
    • 211,100
    • +1.69%
    • 에이다
    • 601
    • +4.34%
    • 트론
    • 449
    • +1.58%
    • 스텔라루멘
    • 343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2.58%
    • 체인링크
    • 20,190
    • +4.34%
    • 샌드박스
    • 180
    • +7.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