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요소수 통관 지연 오후 3시 긴급회의...정치 이유 無" [종합]

입력 2023-12-04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9월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요소수가 진열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사진은 9월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요소수가 진열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4일 "중국의 요소수 통관 지연엔 정치적 이유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요소수 관련 질문이 많이 (정례 브리핑 자리에서) 말씀을 좀 드리면 통관 지연 팩트는 확인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통관 지연엔 정치적 배경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지연 이유에 대해선 "중국 내 요소수 수요가 타이트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련 회의 개최 예정이며 보도 참고 자료는 오후 3시로 해서 배포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61,000
    • +1.38%
    • 이더리움
    • 3,31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4%
    • 리플
    • 1,990
    • +0.45%
    • 솔라나
    • 123,800
    • +1.39%
    • 에이다
    • 356
    • +0%
    • 트론
    • 475
    • -1.45%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36%
    • 체인링크
    • 13,190
    • +1.23%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