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남양주 왕숙 진건1·2 기업이전단지 보상 개시

입력 2023-12-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감정평가 완료, 12월부터 손실보상 협의계약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남양주 왕숙 진건1·2 기업이전단지에 대한 손실보상 협의계약을 4일부터 실시한다.

경기도, GH(20%) LH(80%)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남양주 왕숙 진건1·2 기업이전단지는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송능리, 용정리 일원에 약 72만3000㎡(약 22만 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남양주왕숙 지구지정변경(2차) 승인 고시를 통해 남양주왕숙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된 이후 GH는 지난 3월에는 보상계획공고, 7월부터 11월까지는 보상액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했다.

보상계약은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온라인 예약시스템(GH 홈페이지 내 보상계약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되고 보상금은 소유권이전등기 후 지급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요청사항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사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9,000
    • +2.6%
    • 이더리움
    • 3,324,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2%
    • 리플
    • 2,045
    • +3.49%
    • 솔라나
    • 125,000
    • +3.99%
    • 에이다
    • 389
    • +5.7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5.57%
    • 체인링크
    • 13,660
    • +3.41%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