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추위에 젝시믹스 11월 아우터 판매량 66.5% ‘쑥’

입력 2023-12-01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둘째주 판매량 74.1% 증가

▲젝시믹스 2023 FW 아우터 신제품. (사진제공=젝시믹스)
▲젝시믹스 2023 FW 아우터 신제품. (사진제공=젝시믹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때이른 추위에 11월 1~4주차 아우터 판매량이 전년 대비 66.5% 늘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났던 2주차에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74.1% 크게 증가했다.

젝시믹스는 올해 보온성과 멋을 동시에 잡은 다운패딩, 에코 퍼, 플리스 등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의 아우터를 출시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스테디셀러 '내핑 후드 집업', '쉐르파 하이넥 점퍼' 등을 포함해 가을·겨울(FW) 신제품인 ‘하이넥 패딩’, '우먼즈 체커보드 플리스 리버서블 베스트' 등이다.

남성 제품은 긴 기장에 후드 디테일이 더해진 ‘커뮤터 스트레치 라이트 롱 패딩’과 보온성 및 복원력이 우수한 마이크로 볼 충전재를 적용한 ‘넥리스 심플 경량 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매년 높은 수요를 자랑하는 플리스(뽀글이) 아우터는 이색적인 스타일과 컬러라인이 추가돼 주목받으며 전년 대비 판매량이 65.7% 성장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강추위가 예고된 가운데 단가가 높은 아우터 제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며 “야외활동 시 보온성은 물론,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강화한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매출 성장세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0,000
    • +2.92%
    • 이더리움
    • 3,421,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78,100
    • +0.69%
    • 리플
    • 2,084
    • +1.07%
    • 솔라나
    • 133,000
    • +1.68%
    • 에이다
    • 307
    • -0.65%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71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86%
    • 체인링크
    • 16,030
    • +1.71%
    • 샌드박스
    • 51.77
    • -1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