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북한 위성 발사 대응 긴급회의 27일 개최 예정”

입력 2023-11-23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미국 등 회의 개최 요청
북한, 21일 밤 군사정찰위성 발사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가 열리고 있다. 뉴욕(미국)/EPA연합뉴스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가 열리고 있다. 뉴욕(미국)/EPA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27일 개최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미국 등이 긴급회의 개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북한은 21일 밤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를 시도, 지구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에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들은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를 비난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을 낸 상태다.

현재 안보리는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탄도미사일·위성 발사에 대한 비난을 자제하면서 일치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35%
    • 이더리움
    • 3,428,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22%
    • 리플
    • 2,107
    • +1.64%
    • 솔라나
    • 129,200
    • +2.62%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1.77%
    • 체인링크
    • 13,820
    • +0.5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