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위스키, 최대 반값” 블랙벙커데이 온다

입력 2023-11-1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틀벙커, 1800여종의 주류 할인 판매…연말 홈파티족 공략

▲보틀벙커 서울역점 매장 전경. (사진제공=롯데쇼핑)
▲보틀벙커 서울역점 매장 전경.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의 보틀벙커가 연말 홈파티족을 겨냥해 와인, 위스키 등 주류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보틀벙커 잠실점, 광주 상무점, 창원중앙점, 서울역점에서 29일까지 블랙벙커데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블랙벙커데이는 주류 전문 매장 보틀벙커에서 상·하반기 연 2회 진행하는 연중 가장 큰 주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와인과 위스키는 물론 페어링 푸드와 와인 용품 등 약 1800여종의 행사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연말 홈파티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지난 상반기보다 프리미엄 위스키를 20% 이상, 선물하기 좋은 와인·위스키 글라스를 40% 이상 늘렸다.

보틀벙커는 5000원대 아스티카 말벡부터 최고가 200만 원대 ‘샤또 오 브리옹 2010’까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인기 와인을 선보인다.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랑스 부르고뉴와 보르도 그랑크뤼 1~5등급 와인은 물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덕혼 디코이’는 2병 이상 구매 시 병당 3만4900원에 선보인다.

그리고 국내 소수 리쿼샵에만 유통돼 구하기 힘든 레어템 위스키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글렌드로낙 50년, 글렌피딕 40년 타임시리즈, 맥켈란 엠 코퍼 2022, 맥켈란 엠 블랙 2020 등이 대표 상품이다.

와인·위스키 일자 별 특가도 진행한다. 돔 페리뇽 2013, 크룩 그랑 뀌베 171에디션 등 샴페인 및 샤또 마고 2004, 샤또 안젤뤼스 2020 등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다양한 그랑크뤼 등급과 빈티지를 선보인다. 미국의 오퍼스 원 2018과 이탈리아의 슈퍼투스칸 사시까이아 2020, 티냐넬로 프리미엄 와인 상품도 판매한다.

연말을 맞이해 선물하기 좋은 와인·위스키 글라스와 용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리델 파토마노, 지허, 슈피겔라우, 글렌캐런 등 인기 와인·위스키 글라스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블랙벙커데이 행사 기간 동안 보틀벙커 앱을 통해 구매 금액에 따라 특별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교환쿠폰이 발급된다. 르네뒤뱅 레드와인 키트, 리델 벨로체 테이스팅 세트 등 50만 원 이상부터 1000만 원 이상까지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영은 보틀벙커팀장은 “이번 하반기 블랙벙커데이는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인기 와인들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만나보기 힘들었던 위스키 상품들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9,000
    • -1.76%
    • 이더리움
    • 3,055,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1%
    • 리플
    • 2,064
    • -1.81%
    • 솔라나
    • 131,000
    • -2.46%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4.51%
    • 체인링크
    • 13,550
    • -1.3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