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3분기 영업손실 161억 원…적자 폭 전년 대비 감소

입력 2023-11-06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분기부터 추가 비용 부담 요인 해소·기존 주력 사업 투자여력 증대로 수익성 개선될 것”

(사진제공=일동제약)
(사진제공=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올해 분기 매출 1492억 원, 영업손실은 16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원가 및 비용 절감 등의 영향으로 전년(186억 원 영업손실) 대비 13.6% 개선돼 적자 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 매출로 인한 기저효과, 헬스케어 품목의 매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연구개발(R&D) 부문 물적 분할이 완료된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비용 부담 요인을 해소하는 동시에 기존 주력 사업에 대한 투자 여력이 증대될 수 있으므로 수익성 등의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웅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5]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5.12.05]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10,000
    • -0.06%
    • 이더리움
    • 4,36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11%
    • 리플
    • 2,825
    • -0.42%
    • 솔라나
    • 187,300
    • -0.9%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8
    • -4.7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0.9%
    • 체인링크
    • 18,000
    • -0.83%
    • 샌드박스
    • 22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