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용성 갖춘 '갤럭시 탭 A9+' 국내 출시…가격 36만 원대

입력 2023-11-0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파이 모델 36만8500원, 5G 모델 41만8000원
278.2mm 디스플레이·90Hz 주사율 탑재…몰입감↑

▲'갤럭시 탭 A9+'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갤럭시 탭 A9+'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실용적인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갤럭시 탭 A9+'를 국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갤럭시 탭 A9+'는 278.2mm 크기의 스크린에 최대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공간 음향 시스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도 적용됐다.

'갤럭시 탭 A9+'는 7040mAh(정격 용량 기준 682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스토리지는 64GB가 탑재됐으며, 최대 1TB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특히, '삼성 덱스(Samsung DeX)' 기능을 통해 PC 환경처럼 사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화면 녹화'기능도 탑재해 사용 중인 화면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탭 A9+'의 데이터는 '삼성 녹스'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되고, 사용자는 '설정'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메뉴에서 사용자의 데이터가 공유되는 항목들을 쉽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탭 A9+'는 '삼성 키즈' 기능을 지원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한다. 보호자가 퀵 패널을 통해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사용시간 설정, 접근 가능한 앱 지정 등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A9+'은 와이파이 모델과 갤럭시 탭 A 시리즈 최초로 5G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이 36만8500원, 5G 모델이 41만8000원이다. 색상은 그라파이트와 실버 2가지이며, 실버 색상은 삼성닷컴 전용색상으로 운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47,000
    • -0.33%
    • 이더리움
    • 3,42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84%
    • 리플
    • 2,116
    • -0.14%
    • 솔라나
    • 126,800
    • -0.55%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55%
    • 체인링크
    • 13,920
    • +0.87%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