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을 풍성하게] 삼성증권, 생애주기 전략 투자 ‘삼성ETF를 담은 TDF 2040’

입력 2023-10-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삼성증권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비중을 전략적으로 조절해 주는 ETF 기반의 ‘삼성 ETF를 담은 TDF 2040’을 추천했다.

TDF는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로 생애주기에 맞춰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자산배분펀드다. 가령 은퇴가 아직 많이 남은 시기에는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의 비율을 높여 공격적으로 운용하고, 은퇴 시점이 가까워지면 채권과 같은 안전 자산의 투자 비율을 높여 안정성을 추구한다. 국내에서는 삼성자산운용이 2016년 국내 최초 TDF라는 명칭과 구조를 갖춘 펀드를 출시하며 TDF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의 수많은 TDF 중 삼성자산운용 TDF가 ‘원조 TDF’로 통하는 이유다.

‘삼성 ETF를 담은 TDF‘ 시리즈는 2030부터 2055까지 5년 단위로 빈티지를 나눠 총 7개의 상품이 운용 중에 있으며, 이 중 3개(‘2040’,’2045’,’2050’)의 빈티지가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에 편입돼 있다.

특히, 7월 말 기준으로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상품을 분석한 결과 삼성증권 디폴트옵션 저위험 포트폴리오1에 속한 ‘삼성 ETF를담은TDF2040’의 적립금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투자하는 연금의 특성상 가입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투자비용의 최소화다. 장기로 투자할 경우 수익률이 같다면 보수에 따라 적립금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 ‘삼성 ETF를 담은 TDF 2040’은 ETF 기반의 저비용 TDF로 총 보수가 연 0.58% 수준이다.

‘삼성 ETF를 담은 TDF‘는 자체 개발한 글라이드 패스에 따라 투자비중을 결정하고, ETF를 주요 자산으로 운용하는 만큼 운용보수가 낮다. 삼성자산운용의 자산배분 및 퀀트 전문가로 구성된 EMP(ETF Managed Portfolio) 전담 운용팀에서 생애주기를 따르는 자동 리밸런싱과 시장상황을 고려한 전술적 자산배분을 실행한다. 퀀트 전략 기반의 체계적인 자산배분 운용 및 변동성 관리가 강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3,000
    • -0.22%
    • 이더리움
    • 3,432,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77
    • -0.81%
    • 솔라나
    • 130,800
    • +1.71%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50
    • +1.5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