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전 경찰청장 별세…향년 71세

입력 2023-10-13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허준영 전 경찰청장. (사진제공=경기남부경찰청)
▲허준영 전 경찰청장. (사진제공=경기남부경찰청)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13일 별세했다.

허 전 청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오후 6시 8분께 사망 선고를 받았다.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 전 청장은 2005년 1월 경찰청장에 취임했으나 시위 농민 사망 사건의 책임을 지고 약 10개월 만에 직을 내려놓았다.

대구 출신으로 외무고시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나 경찰로 옮겨 청와대 치안비서관, 서울경찰청장, 경찰청장 등을 거쳐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88%
    • 이더리움
    • 3,17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45,500
    • -4.38%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6,600
    • +0.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0.27%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