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문화재단, 청년작가 지원하는 '2023 H-EAA' 선정작가전 개최

입력 2023-10-05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3 H-EAA 선정작가전' 포스터 (자료제공=호반문화재단)
▲'2023 H-EAA 선정작가전' 포스터 (자료제공=호반문화재단)

호반그룹 호반문화재단이 청년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은 아트스페이스 호화에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3 H-EAA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작가전은 이날부터 1개월간 진행된다.

'2023 H-EAA'에는 총 588명의 작가가 지원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작가들이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포트폴리오 심사, 작품 실물 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명의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선정작가전에서는 김지원, 김현준, 문호, 박정근, 배주은, 성필하, 신제현, 오아, 이지웅, 하명은, 총 10명 작가의 출품작과 대표작 40여 점을 선보인다.

호반문화재단은 2017년부터 신진작가를 양성하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미술공모전인 'H-EAA'를 개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55명의 작가를 선정해 전시와 홍보, 전문가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달 말 진행될 시상식에서는 대상 3000만 원, 우수상 1000만 원 등 총 48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H-EAA' 관계자는 "꾸준한 노력과 실력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다져온 청년작가들이 빛을 발하며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호반문화재단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4,000
    • +2.99%
    • 이더리움
    • 2,761,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0.46%
    • 리플
    • 1,632
    • +3.75%
    • 솔라나
    • 113,700
    • +2.62%
    • 에이다
    • 242
    • +3.86%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71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4.92%
    • 체인링크
    • 12,210
    • +4.9%
    • 샌드박스
    • 71.82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