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Dx&Vx), 마이크로바이옴 완제품 글로벌 수출 ‘속도’

입력 2023-09-25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XVX 포뮬라메이트-오브맘(왼쪽)과 DXVX 치료보조제.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DXVX 포뮬라메이트-오브맘(왼쪽)과 DXVX 치료보조제.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자사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제품을 본격적으로 수출하면서 실적 성장에 나섰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유럽연합(EU) 지역에 ‘포뮬라메이트-오브맘’을 비롯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제품을 220만 달러 규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에 이어 중국과 일본, 동남아, 중동지역의 신규 파트너들과도 수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자회사 한국바이오팜 공장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FFR(Food Facility Registration, 미국 식품시설 등록) 절차도 완료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현재 해외 주요 국가의 온라인 플랫폼에 자사 브랜드몰을 구축하고 있다. 연말까지 미국 아마존, 일본 라쿠텐과 아마존재팬, 중국 티몰(알리바바)과 틱톡(도우인), 동남아 쇼피와 라자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 브랜드몰을 열고 뉴트리션 브랜드 오브맘(Ofmom) 시리즈 제품과 11월 출시하는 DXVX 브랜드 12종 제품을 해외직구 방식과 병행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개발-생산-유통 밸류체인을 보유해 국가별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에 맞춘 신속한 제품 개발이 가능하며, 글로벌 온·오프라인 영업마케팅 전문 조직 및 네트워크 경쟁력이 있다”라면서 “올해 목표 수출 목표 800만 달러를 무난히 달성하고 2024년 해외시장 매출 목표를 더욱 공격적으로 설정해 퀀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자사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를 중심으로 코리이태리 AAT 연구소와 협력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 및 맞춤형 헬스케어 제품과 신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최근 중국법인 자회사를 통해 기초의약품 항생제를 출시해 중국 모자보건 시장에 진출하고, 후속 기초의약품 및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 약품 라인업과 판매망을 확대 중이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2.05%
    • 이더리움
    • 3,19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66%
    • 리플
    • 2,015
    • +1.82%
    • 솔라나
    • 122,200
    • +0.74%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59%
    • 체인링크
    • 13,420
    • +3.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