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지, 여자 복싱 '남북대결'서 방철미에 판정패 [항저우 AG]

입력 2023-09-24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애지 선수.  (연합뉴스 )
▲임애지 선수. (연합뉴스 )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남북대결'에서 임애지(화순군청)가 북한 방철미에게 완패했다.

임애지는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급 16강전에서 심판 전원일치로 방철미에게 판정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남북 복싱 대결이라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전원일치로 방철미가 판정승을 거둘 만큼 심판진은 방철미의 경기력이 우세했다고 봤다.

방철미는 금강산체육단 소속으로 2019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51㎏급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에선 사격 선수 박명원과 함께 북한 기수로 나섰다.

여자 복싱에서는 오는 28일 60㎏급 16강에서 남북대결 2차전이 예고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9,000
    • +0.58%
    • 이더리움
    • 3,01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450,200
    • -0.38%
    • 리플
    • 1,989
    • -1.19%
    • 솔라나
    • 123,200
    • +0.33%
    • 에이다
    • 353
    • +0.28%
    • 트론
    • 511
    • +0%
    • 스텔라루멘
    • 355
    • -17.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97%
    • 체인링크
    • 13,730
    • -0.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