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910억 규모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 수주

입력 2023-09-18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제공=금호건설)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제공=금호건설)

금호건설이 910억 원 규모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733-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3개동, 총 276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금호건설은 이번 사업에 단지 가치 극대화를 위한 외관 특화를 반영해 신정동 최고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지 외관을 명품 커튼월룩을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하고, 그랜드 게이트(문주)를 적용해 상징성을 더한다.

또 단지 1층 전체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필로티로 조성해 쾌적성과 개방감은 물론 입주민을 위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단지 미관을 저해하는 옹벽은 커뮤니티 시설로 계획해 자연채광 가로변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명품 외관과 쾌적한 조경,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 등의 조성으로 신정동 최고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며 "명품 단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완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74,000
    • +1.42%
    • 이더리움
    • 4,64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05%
    • 리플
    • 3,084
    • +0%
    • 솔라나
    • 209,800
    • +4.69%
    • 에이다
    • 590
    • +2.43%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3.1%
    • 체인링크
    • 19,740
    • +1.44%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