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제조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한 공급기업 간담회’ 개최

입력 2023-09-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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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도 제조 디지털전환(DX) 촉진을 위한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도 제조 디지털전환(DX) 촉진을 위한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가 경기도 제조 디지털전환(DX) 촉진을 위한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TP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 주관으로 스마트제조 전문가 및 공급기업 참석자들과 함께 ‘제조 디지털전환 촉진을 위한 공급기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공급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MES·POP·FEMS·빅데이터·AI·디지털 트윈 등 스마트제조 솔루션 및 디지털 기술 전문기업 △제조디지털전환 전문가 △경기도 등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경기TP의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종합지원’ 소개를 시작으로 Smart M&F Group 박한구 대표의 ‘제조DX 공급기업 육성 과제와 정부 및 지자체의 역할’과 한국생산성본부 이정철 책임전문위원의 ‘중기부 공급기업 역량진단 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에 대한 주제발표로 시작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공급기업의 현실적 애로 및 건의 사항과 경기도의 정책 방향, 그리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경기도 지원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유동준 경기TP 원장은 “경기도 기업의 스마트제조 혁신 촉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글로벌 스마트제조 패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급기업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좋은 의견을 현재 준비 중인 내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협의해 공급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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