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9개 준공 물류센터 소방방재 합동점검

입력 2023-09-14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 중구 항동 쿠팡물류센터에서 DL건설 관계자를 포함한 소방방재 합동점검반이 발전기 엔진오일 히팅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인천 중구 항동 쿠팡물류센터에서 DL건설 관계자를 포함한 소방방재 합동점검반이 발전기 엔진오일 히팅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자사가 준공한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소방방재 합동점검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DL건설은 물류센터 및 냉동창고 등의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시공사(자사) 본사 유관부서 및 공사 참여자 △소방ㆍ방재 부문 민간전문가 △각 센터 운영사 등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점검을 마련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이뤄졌다. 점검 대상은 지난 2021년 이후 준공된 곳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인천 항동 쿠팡물류센터를 포함해 △고양삼송 1차 물류센터 △고양삼송 2차 물류센터 △항동드림 물류센터 △천안 오목 물류센터 △용인 고안리 2차 물류센터 △오산 물류센터 △원창동 물류센터 △석남동 물류센터 등 9곳이다.

합동 점검반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화재 및 폭발 사고 관련 소방방재 대책 점검 △소방 관련 법적 규정 준수 여부 점검 △최근 동종 유사재해 재발 방지 및 개선 대책 수립 등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DL건설은 대형 사고 예방뿐 아니라 합동점검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향후 프로젝트에 적용해 준공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DL건설 관계자는 “합동점검 등 당사 고유의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대한민국 물류센터 전문 건설사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3,000
    • +2.1%
    • 이더리움
    • 3,205,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06%
    • 리플
    • 2,016
    • +1.41%
    • 솔라나
    • 123,400
    • +1.06%
    • 에이다
    • 388
    • +4.02%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54%
    • 체인링크
    • 13,460
    • +2.7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