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청렴·안전문화 조성 등 위해 열사용시설 시공사·안전점검 용역사 MOU

입력 2023-09-06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금숙 한난 고객서비스처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6일 고객서비스분야 청렴,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최금숙 한난 고객서비스처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6일 고객서비스분야 청렴, 상생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지역난방 열사용 시설 업무 청렴 문화 확산, 안전문화 조성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사용 시설 시공사 및 안전점검 용역사와 6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의체 구성 협력사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시공, 사용자 정기안전점검 및 열계량장치 관리 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난은 현재 공동주택 182만 호와 건물 2870개소에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연간 약 170개의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열 공급을 위해서 협력사와 업무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열사용시설 점검 분야 투명성 강화 및 청렴도 개선을 위한 열사용시설 점검 분야 해피콜 제도를 신설하고, 개선의견에 대해서는 열사용 시설기준을 개정할 계획이다.

최금숙 한난 고객서비스처장은 “고객서비스 분야 청렴·상생 협의체를 통한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등 앞으로도 고객서비스 분야 청렴 및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8,000
    • +0.4%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09%
    • 리플
    • 2,106
    • +3.29%
    • 솔라나
    • 127,800
    • +2.9%
    • 에이다
    • 371
    • +3.63%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4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72%
    • 체인링크
    • 13,820
    • +1.62%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