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이트론, 국내 몰리브덴 광산 매장량 179만톤 평가완료...본 계약 체결 기대감 ‘강세’

입력 2023-08-30 1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트론이 인수를 전제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국내 몰리브덴광산의 매장량 평가가 완료되었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매장량은 179만톤으로 알려졌다.

30일 오후 12시 12분 현재 라이트론은 15.53% 오른 5320원에 거래 중이다.

몰리브덴은 국제적인 핵심광물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전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주요 수입 대상국 중 하나였던 중국은 최근 자원보호 차원에서 우리나라로의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광량조사 진행 업체의 자료에 따르면, 해당 몰리브덴 광산의 총 매장량은 179만톤에 이르는 고품위 초대형 광산 이다. 라이트론은 현재 국제 몰리브덴 가격이 고공 행진 중으로 톤당 7000만원을 상회하고 있는 만큼 광산의 가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라이트론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경제성 평가 및 회계 실사 과정이 마무리되면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1,000
    • +0.35%
    • 이더리움
    • 3,49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3.11%
    • 리플
    • 2,087
    • +0.68%
    • 솔라나
    • 127,700
    • +1.92%
    • 에이다
    • 385
    • +3.49%
    • 트론
    • 507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0.97%
    • 체인링크
    • 14,490
    • +3.87%
    • 샌드박스
    • 111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