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전달

입력 2023-08-29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규민 선수(배구), 서채현 선수(클라이밍),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이하림 선수(유도), 천은비 선수(하키)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금융)
▲29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규민 선수(배구), 서채현 선수(클라이밍),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이하림 선수(유도), 천은비 선수(하키)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 29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7개 종목 후원 국가대표팀에게 1억 원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천 선수촌(진천국가대표종합훈련원)을 방문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 중 배구, 핸드볼, 하키, 유도, 탁구, 스포츠 클라이밍, 브레이킹 등 총 7개 선수단을 후원하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맹훈련 중인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니 이번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며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을 통해 국민들에게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93,000
    • +0.35%
    • 이더리움
    • 3,44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1%
    • 리플
    • 2,116
    • +0.28%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21%
    • 체인링크
    • 13,90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