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고객 일상까지 책임진다…‘라이프 케어’ 프로그램 출시

입력 2023-08-29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라이프 프로그램’ 8종 신규 출시
운전, 레저, 여행 등 일상생활 피해 보장

▲기아멤버스 라이프케어 프로그램 신규 출시를 알리는 공식 배너. (사진제공=기아)
▲기아멤버스 라이프케어 프로그램 신규 출시를 알리는 공식 배너. (사진제공=기아)

기아가 고객의 일상 속 피해까지 책임지기 위해 기아멤버스 ‘라이프 프로그램’을 신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은 기아멤버스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운전, 레저,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피해를 보장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운전자 케어 △금융 케어 △골프 케어 △아웃도어 케어 △자전거 케어 △여행자 케어 △패밀리 케어 △펫 여행 케어 등 8종이 운영된다.

기아는 보험사들과 제휴를 통해 라이프케어 프로그램 가입 시 기아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전자 케어’는 교통사고 발생 시 일어난 피해 상황에 대해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자동차사고벌금 등 관련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 케어’는 교통사고로 사망 또는 후유장해 발생 시 기존에 있던 대출금 상환이 어려울 경우 대출금에 따라 최고 1억 원까지 상환을 지원해 준다.

이외에도 골프 중 상해 발생 시 보장하는 ‘골프 케어’, 등산과 캠핑 등 레저 활동 중 다쳤을 때 보장하는 ‘아웃도어 케어’,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에 대해 보장하는 ‘자전거 케어’, 국내 여행 중에 발생한 상해를 보장하는 ‘여행자 케어’도 만나볼 수 있다.

가족 구성원이 아프거나 국내 여행 중 반려동물에게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관해 보장받을 수 있는 ‘패밀리 케어’와 ‘펫 여행 케어’는 9월 말 출시 예정이다.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은 기아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기아 및 기아멤버스 홈페이지 또는 ‘마이기아(MyKia)’ 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유한 기아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보장 내용은 가입 후 1년 동안 보장되며 세부 사항은 기아멤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새로운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차량뿐만 아니라 고객 중심의 혜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기아멤버스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98,000
    • -0.31%
    • 이더리움
    • 4,37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0.11%
    • 리플
    • 2,831
    • +0.43%
    • 솔라나
    • 187,700
    • +0.16%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36
    • -1.8%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90
    • +0.99%
    • 체인링크
    • 17,990
    • -0.22%
    • 샌드박스
    • 223
    • -9.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