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장품주, 중국 단체 관광객 기대감에 재차 상승

입력 2023-08-1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 우려에 주춤했던 화장품주들이 재차 상승 중이다. 중국 단체여행객의 한국 방문 기대감이 여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0시 47분 기준 한국화장품은 전 거래일 대비 15.07%(1530원) 오른 1만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기간 제이준코스메틱은 11.88%(880원) 오른 원에 거래되고 있다.

잇츠한불(9.81%), 한국화장품제조(8.74%), 토니모리(7.13%) 등도 상승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코리아나(21.41%), 마녀공장(12.70%), 스킨앤스킨(4.58%) 등이 오르고 있다.

화장품주는 최근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 및 경기 하강 우려에 하락했으나, 중국 단체 관광객의 한국 관광 기대감이 여전히 작용하면서 재차 상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부동산 리스크, 수요 반등의 불투명성 등 중국발 불확실성은 국내 증시에서 중국 익스포져가 높은 IT, 산업재, 소재 등 주력 업종의 주가 변동성을 추가로 유발할 수는 있지만, 노이즈에 가깝고 그 지속성도 짧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9,000
    • -2.34%
    • 이더리움
    • 2,553,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6.53%
    • 리플
    • 1,698
    • -3.74%
    • 솔라나
    • 103,000
    • -4.19%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330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00
    • -4.16%
    • 체인링크
    • 11,790
    • -2.24%
    • 샌드박스
    • 76.14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