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발라드림, 아나콘다에 승부차기 승리…SBS컵 6강 직행

입력 2023-08-16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출처=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발라드림이 승부차기 끝에 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발라드림과 아나콘다의 SBS컵 진출을 겨루기 위한 승부차기가 펼쳐졌다.

앞서 지난주 발라드림과 아나콘다는 ‘골때녀’ 최초 연장전에 돌입했지만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발라드림 경서가 먼저 골에 성공하며 1점을 앞섰다. 아나콘다도 윤태진이 성공하며 1-1 동점을 이어갔다. 하지만 케이시가 성공하고 배혜지가 실패하면서 아나콘다는 2-1로 뒤지기 시작했다.

이어 발라드림의 서문탁이 성공하고 아나콘다의 노윤주가 성공하며 3-2인 상황에서 발라드림의 민서가 실패하고 이나연이 성공하면서 승부는 다시 3-3 원점으로 돌아갔다.

발라드림의 마지막 키커 서기는 왼발 슛으로 멋지게 성공한 상황에서 아나콘다는 주시은의 부상으로 키퍼인 오정연이 키커로 나서게 됐다. 하지만 리사의 슈퍼세이브에 막히며 승부는 4대 3 발라드림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발라드림은 SBS컵 6강에 진출하게 됐다. 챌린지리그 방출팀인 만큼 더욱 갑진 승리였다. 마찬가지로 챌린지리그 방출팀인 아나콘다는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098,000
    • +1.37%
    • 이더리움
    • 4,517,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2.61%
    • 리플
    • 2,879
    • +5.92%
    • 솔라나
    • 190,300
    • +4.39%
    • 에이다
    • 560
    • +8.11%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312
    • +3.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1.43%
    • 체인링크
    • 19,180
    • +5.67%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