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코스닥 낙폭 확대한 채 마감

입력 2023-08-16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낙폭을 키우며 장을 마감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23포인트(1.76%) 하락한 2525.64로 마감했다.

개인은 코스피시장에서 3293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억 원, 3595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통신업(0.30%)이 유일하게 상승했지만, 의료정밀(-5.66%), 섬유의복(-4.05%), 철강금속(-3.93%)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0.78%), 네이버(0.68%)가 상승 마감했다. 반면 POSCO홀딩스(-5.37%), LG에너지솔루션(-2.95%), LG화학(-2.1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3.39포인트(2.59%) 내린 878.29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583억 원, 1199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1609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0.15%), 비금속(-0.34%), 출판‧매체복제(-0.54%) 등 모든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HLB(0.33%)가 상승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7.80%), 에코프로(-6.40%), 셀트리온제약(-6.34%)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8,000
    • -0.84%
    • 이더리움
    • 3,59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46,500
    • -1.48%
    • 리플
    • 1,920
    • -0.98%
    • 솔라나
    • 151,600
    • -2.88%
    • 에이다
    • 312
    • +0%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6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
    • 체인링크
    • 16,950
    • -0.29%
    • 샌드박스
    • 52.16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