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녹소연과 디지털기기 ‘탄소 발자국 줄이기’ 앞장

입력 2023-08-0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서울 종로구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회의실에서 (왼쪽부터)전인수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이사장과 신건호 홈플러스 대외정책총괄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8일 서울 종로구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회의실에서 (왼쪽부터)전인수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이사장과 신건호 홈플러스 대외정책총괄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따른 탄소 발생 줄이기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와 ‘디지털 탄소 발자국 줄이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따른 탄소 발생 저감 모델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직원 행동 변화 유도와 홍보 캠페인에 상호 협력한다는 의의가 있다. 홈플러스는 녹소연이 제공하는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실천 방안을 직원에게 적극 홍보하며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0,000
    • +1.84%
    • 이더리움
    • 3,182,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22%
    • 리플
    • 2,027
    • +0.65%
    • 솔라나
    • 125,700
    • +0.24%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6%
    • 체인링크
    • 13,250
    • +1.1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