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물가 치솟자…7월 국탕류 간편식 매출, 전년比 92.3%↑

입력 2023-08-07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y 보양식 3종,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 개 돌파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외식물가 상승에 7월 국탕류 간편식 제품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hy)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외식물가 상승에 7월 국탕류 간편식 제품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2.3%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hy)

hy(옛 한국야쿠르트)는 외식물가 상승에 7월 국탕류 간편식 제품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92.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지난달 선보인 여름 보양식 3종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 개를 돌파했다.

7월 선보인 보양식 3종은 잇츠온 오복삼계탕, 잇츠온 시래기 사골추어탕, 잇츠온 뼈없는 사골갈비탕이다. 이 중 베스트셀러는 잇츠온 오복삼계탕으로 7월에만 14만 개가 판매됐다.

잇츠온 시래기 사골추어탕은 곱게 간 국내산 미꾸라지와 양주산 무청 시래기를 주원료로 재래된장을 넣고 끓여냈다. 잇츠온 뼈 없는 사골갈비탕은 대갈비살에서 분리한 소갈빗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3종 모두 냄비나 전자레인지로 데워 10분 이내 준비할 수 있다. 주문한 제품은 프레시 매니저가 지정한 날짜에 냉장 상태로 전달한다.

이지은 hy 플랫폼CM 팀장은 “유례없는 폭염과 고물가에 간편식 제품들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86,000
    • +0.33%
    • 이더리움
    • 3,377,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58
    • +0.24%
    • 솔라나
    • 131,700
    • +1.46%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
    • 체인링크
    • 14,810
    • +1.93%
    • 샌드박스
    • 119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