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모바일 SRPG ‘마스터 오브 나이츠’ 글로벌 출시

입력 2023-08-0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는 지난 27일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마스터 오브 나이츠)'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는 지난 27일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마스터 오브 나이츠)'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사진제공=네오위즈)

네오위즈는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마스터 오브 나이츠)’를 지난달 27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마스터 오브 나이츠는 턴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역할수행게임(SRPG)이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11월 선 출시됐다. 이용자가 레무리아 대륙에 새로 강림한 ‘신’이 돼 기사들을 소집, ‘엘더’들의 침공으로부터 대륙을 지키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과정을 담았다.

50종의 화려한 캐릭터와 75종의 스펠카드가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하고 배치해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 전투 보상 시스템, 횟수 제한 없는 소탕 시스템, 자동 전투 전용 시스템 등 게임 플레이를 위한 편의성을 높였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마스터 오브 나이츠는 지난 27일 글로벌 출시 이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마치 체스판을 연상케 하는 타일형 맵에서 즐기는 전략 전투와, 간단한 조작과 TCG 등 스펠카드를 이용해 다양한 변수를 즐기는 재미 등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57%
    • 이더리움
    • 2,49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296,100
    • +1.09%
    • 리플
    • 1,639
    • -1.62%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60
    • -1.3%
    • 샌드박스
    • 75.46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