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또 품은 스윙스 “책임지고 잘 지키겠다”

입력 2023-07-25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퍼 스윙스 (뉴시스)
▲래퍼 스윙스 (뉴시스)

래퍼 겸 프로듀서 스윙스가 노엘(본명 장용준)을 재영입했다.

스윙스가 이끄는 AP 알케미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노엘 영입을 공식화했다. 스윙스는 “축하해 용준아”라고 새 아티스트로 합류한 노엘을 직접 언급하는가 하면 “여러분, 내가 잘 지킬게요. 책임지고”라고 적었다.

앞서 2018년 노엘은 스윙스가 이끈 힙합레이블 ‘인디고뮤직’에 합류했으나 2020년 9월 음주운전 사건 후 회사를 떠났다.

노엘은 이후에도 또 한 번 음주운전으로 구설에 올랐다. 그는 2021년 9월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과 신원확인 요청을 거부하며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한편, 스윙스는 올해 초 인디고 뮤직, 저스트 뮤직, 위더플럭 레코즈, 마인필드의 지주 회사인 AP 알케미를 설립했다. AP 알케미에는 래퍼 기리보이, 블랙넛 등이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2,000
    • +0.45%
    • 이더리움
    • 2,70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83%
    • 리플
    • 1,471
    • +2.94%
    • 솔라나
    • 107,300
    • +4.07%
    • 에이다
    • 280
    • +0.72%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30
    • +1.91%
    • 샌드박스
    • 58.8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