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유 원유 가격 인상률 이번주 결정될까'

입력 2023-07-16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우유 원유 가격 인상을 앞둔 가운데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우유를 고르고 있다. 이날 정부와 유업계 등에 따르면 낙농진흥회 소위원회는 지난달 9일 첫 회의를 열고 원유 가격 협상에 착수했다. 하지만 낙농가와 유업계가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한 달을 넘겼고, 17일과 19일 두 차례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기한인 19일 내에 인상률이 결정될지 주목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480,000
    • -1.04%
    • 이더리움
    • 3,366,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92%
    • 리플
    • 2,046
    • -0.87%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5%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