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사자’에 2600선 진입 시도…코스닥, 890선 유지

입력 2023-07-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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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후반에 2600선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 1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23포인트(0.82%) 오른 2595.95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251억 원, 465억 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6695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890선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33억 원, 474억 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153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음식료업 2.25% △종이목재 1.47% △화학 1.00% △의약품 2.35% 등 대부분 상승 중이다. 섬유의복(-0.54%), 보험(-1.71%) 등이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준으로는 △삼성전자 0.70% △LG에너지솔루션 1.31% △삼성바이오로직스 2.60% △삼성SDI 3.34% 등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0.61%), 기아(-0.68%)만 하락세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제조 0.57% △건설 0.56% △유통 1.58% △운송 0.21% △금융 4.79% 등이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기준으로는△에코프로 5.98% △셀트리온헬스케어 2.31% △포스코DX 22.56% 등이 상승 중이다. 엘앤에프(-3.87%), JYP Ent.(-1.78%)만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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