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 강세에… 원ㆍ달러 환율 6원 내린 1300.3원 마감

입력 2023-06-2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원ㆍ달러 환율은 중국 위안화 강세와 연동돼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6.0원 내린 1300.3원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이 하락 마감한 것은 5거래일 만이다.

중국발 리스크 오프와 안전 자산 선호 영향 등으로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307.0원에 개장했다.

환율은 이후 중국 위안화 강세에 연동해 하락했다. 중국 인민은행이 이날 달러-위안 기준 환율을 예상보다 낮은 7.2098위안에 고시하며 역외 달러-위안이 급락한 영향이다. 애초 시장 전망치는 7.2194위안 수준이었다. 이에 오후 한 때 환율은 1297.7원까지 밀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3,000
    • +0.01%
    • 이더리움
    • 3,0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9%
    • 리플
    • 2,055
    • -0.1%
    • 솔라나
    • 128,500
    • -1.46%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38
    • +2.58%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5.1%
    • 체인링크
    • 13,340
    • -0.5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