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수은베트남법인 하노이출장소 개소

입력 2023-06-2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서 다섯 번째부터)호앙 후옌 짬(Hoang Huyen Cham) 베트남중앙은행 부국장, 응우옌 꾸옥 훙(Nguyen Quoc Hung) 베트남총리실 국장, 윤희성 수은 행장, 윤상기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재경관이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수은베트남법인(KEXIM VLC) 산하 하노이출장소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왼쪽서 다섯 번째부터)호앙 후옌 짬(Hoang Huyen Cham) 베트남중앙은행 부국장, 응우옌 꾸옥 훙(Nguyen Quoc Hung) 베트남총리실 국장, 윤희성 수은 행장, 윤상기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재경관이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수은베트남법인(KEXIM VLC) 산하 하노이출장소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수은베트남법인(KEXIM VLC) 산하 하노이출장소 개소식을 열고 정식 업무를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희성 수은 행장과 베트남중앙은행,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베트남 북부지역에 진출한 한국기업 40여 개사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으로 약 9000개 이상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다. 특히 베트남 북부지역은 국내 전기·전자, 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형 대규모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수은은 새로 개소한 수은베트남법인 하노이출장소를 베트남 북부지역의 영업거점으로 삼아 우리 기업의 설비투자를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윤 행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한국이 주요 투자국으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이번 출장소 개소는 베트남 북부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정책금융 접근성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 속에서 우리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0,000
    • +0.17%
    • 이더리움
    • 3,1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08%
    • 리플
    • 2,025
    • -0.44%
    • 솔라나
    • 129,500
    • +1.49%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544
    • +1.12%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
    • 체인링크
    • 14,630
    • +2.67%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