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초간편고지형 '헤리티지 종신보험' 출시

입력 2023-06-19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은 유병력자와 고연령층까지 가입의 폭을 확대한 ‘헤리티지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확정금리형 종신보험으로 유고시 정해진 사망보험금을 통해 상속 등 다양한 목적자금을 활용하기 위한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품이다.

헤리티지 종신보험은 기존 상품 대비 보험료 부담을 더 낮췄다. 납입기간 중 해지할 경우 ‘기본환급형’ 해약환급금의 30%를 지급하지만, 납입완료 후 해약환급금은 ‘기본환급형’ 해약환급금의 50%를 지급한다. 해약환급금이 적어진 만큼 더욱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적용이율 3.0%를 사용해 보험료는 더욱 낮췄고, 금리확정형으로 향후 시장이율이 변동하더라도 해약환급금의 변동이 없다. 저렴한 보험료를 통해 상황에 맞는 △유족생활자금 마련 △상속세 재원마련 △상속재산 형성 등이 가능하다.

기존의 간편고지형에 이어 초간편고지형을 신설해 계약심사 기준을 완화했다. 3개월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ㆍ검사(건강검진포함)를 통해 입원ㆍ수술ㆍ검사 등의 소견이 없고, 2년 이내 질병 및 사고 등으로 입원ㆍ수술한 적이 없으면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유병자의 종신보험 가입 문턱을 대폭 낮췄다. 최대 80세(초간편고지형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장점도 있다.


대표이사
김재식, 황문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4]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2026.04.14]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기타유가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7,000
    • -0.27%
    • 이더리움
    • 3,437,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7%
    • 리플
    • 2,010
    • -0.69%
    • 솔라나
    • 123,200
    • -2.84%
    • 에이다
    • 354
    • -1.39%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0.83%
    • 체인링크
    • 13,390
    • -1.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