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 CCO로 제프 휘트모어 영입

입력 2023-06-01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원생명과학은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준수하는 플라스미드 DNA 및 RNA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의 최고영업책임자(CCO)로 제프 휘트모어<사진>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휘트모어 CCO는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에 위치한 VGXI의 본사이자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춘 신규공장의 영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총괄한다.

휘트모어는 25년 이상 경력의 글로벌 영업 및 마켓팅 역량을 갖춘 바이오 산업 분야의 전문가로, 바이오-래드 등의 다양한 생명과학 회사에서 영업부문 리더십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제네젠의 최고영업책임자(CCO)와 핵산 및 mRNA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영업 운영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회사측은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증가하는 백신, 면역치료,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산업의 수요 충족을 위해 VGXI의 신규 생산시설이 확충된 만큼,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CDMO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 강조했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최근 VGXI의 최고회계책임자(CAO)로 짐 스미스가 합류한데 이어 트라이링크 재직 동안 성공적인 제품 가치 포지셔닝 및 회사 성장을 주도한 유능한 인재인 제프 휘트모어를 CCO로 영입하게 됐다”며 “VGXI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전문인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CDMO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가시적 영업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9,000
    • +0.02%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73%
    • 리플
    • 2,133
    • -0.33%
    • 솔라나
    • 129,100
    • +0.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04%
    • 체인링크
    • 13,970
    • +0.43%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