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1분기 영업이익 849억원… 분기 사상 최대 실적

입력 2023-05-09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2분기 연속 흑자

진에어는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849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2% 증가한 3525억 원,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한 600억 원이다. 이번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등은 진에어가 특정 분기에 거둔 최대 실적이다.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도 이어갔다.

진에어는 코로나19의 엔데믹 전환 및 주요 국가 입국 절차 완화, 계절적 성수기 영향 등으로 여행 수요가 급성장했고 이에 따른 노선 다변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1·4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최대"라며 "앞으로도 내실 위주 경영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0,000
    • +0.96%
    • 이더리움
    • 3,34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39,000
    • -0.7%
    • 리플
    • 2,177
    • +2.59%
    • 솔라나
    • 135,100
    • +0.37%
    • 에이다
    • 395
    • +0.77%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1.14%
    • 체인링크
    • 15,240
    • +0.7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