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신세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선정

입력 2023-04-26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국제공항 (조현호 기자 hyunho@)
▲인천국제공항 (조현호 기자 hyunho@)

호텔신라와 신세계디에프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됐다. 중소·중견 면세 사업자에는 경복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가 이름을 올렸다.

관세청은 26일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규 특허 신청 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향수·화장품를 판매할 수 있는 DF1 구역에는 호텔신라가, 주류·담배를 판매할 수 있는 DF2 구역에는 신세계디에프가 선정됐다.

전 품목을 판매할 수 있는 DF8·9구역에는 경복궁면세점(DF8구역)과 시티플러스(DF9구역)가 각각 선정했다.

이번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오는 7월부터 10년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신라·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면세점 4개사와 중국 국영면세점그룹(CDFG) 등 5개사를 놓고 면세점 일반 사업자를 심사한 뒤 신세계·신라·현대 3개사를 후보 사업자로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

중소·중견 사업권 후보자는 경복궁면세점과 시티플러스 2개사로 추렸다.

관세청은 27일 패션·액세서리·부티크를 판매하는 DF3·4구역과 부티크만 취급하는 DF5구역 사업자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1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3,000
    • -3.59%
    • 이더리움
    • 3,26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78%
    • 리플
    • 2,165
    • -4.25%
    • 솔라나
    • 133,600
    • -4.43%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87%
    • 체인링크
    • 13,700
    • -5.71%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