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황사 또다시 유입, ‘뿌연 하늘’…미세먼지 주의하세요

입력 2023-04-22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오후 북악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황사와 미세먼지로 뿌옇다. 사진제공=연합뉴스
▲16일 오후 북악산 팔각정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황사와 미세먼지로 뿌옇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지구의 날이자 토요일인 2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중국발 황사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황사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충북·영남권은 ‘매우나쁨’, 강원 영서와 대전·세종·충남·호남권·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수도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4~2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춘천 6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11도 △부산 11도 △제주 14도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5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대전 21도 △대구 19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부산 17도 △제주 19도다.

서해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 제주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30~60㎞로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메모리 훈풍 탄 마이크론, 장중 메타ㆍ테슬라 시총 추월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숏감마’ 논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키웠다 [레버리지의 역습, 꼬리가 흔드는 몸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으로 늘어...부상자 1520명
  • 애플, 맥북ㆍ아이패드 가격 인상...메모리칩 대란 여파 [마켓핫]
  • 대어 없는 IPO 시장, 주관사 판도 흔들…'전통 강호' 주춤
  • IMM이 찍고 TKG가 키운다…에이프릴바이오, ADC·RNA 신사업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7,000
    • -1.46%
    • 이더리움
    • 2,354,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290,000
    • +0.03%
    • 리플
    • 1,562
    • -3.76%
    • 솔라나
    • 103,300
    • +0.78%
    • 에이다
    • 216
    • -3.14%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5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00
    • -2.35%
    • 체인링크
    • 10,930
    • -2.5%
    • 샌드박스
    • 69.99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