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내가 본 영화 누가 골랐나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입력 2023-04-11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책표지 (교보문고)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책표지 (교보문고)
‘내가 본 영화는 누가 골랐나’. 대개는 자신의 취향에 따른 결정이라고 답하겠지만, 신간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관객이 주로 찾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같은 대형 영화관에 주로 대형 배급사가 기획투자한 상업영화가 상영하는 만큼 자기 취향에 맞는 독립ㆍ예술영화를 보기 위해서는 보다 먼 극장까지 가는 ‘수고로움’을 감내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그 수고로움이 누군가의 선택을 바꿔 놓기도 한다. 영화, 인터넷 기사, SNS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다양한 미디어를 소재로 글을 풀어낸 저자는 “우리의 삶을 규정하고 지배하는 미디어가 숨기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썼다. 강병철 서울신문 기자가 집필했다.

■ 프리한 10대 미디어 프리

강병철 | 푸른들녘 펴냄 | 304쪽 | 1만 44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9,000
    • +0.11%
    • 이더리움
    • 3,16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0.89%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9,500
    • +0.94%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41%
    • 체인링크
    • 14,590
    • +2.1%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